양주시의회, 내년 세입·세출 예산안등 심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6 18:19: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시의회(의장 원대식)는 14일 제181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6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14일 개회식 직후 특별위원회실에서 제1차 예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임시위원장으로 홍범표 위원의 진행으로 예산특별위원장은 장재훈 위원을 간사는 박종식 위원으로 각각 선임했다.

금번 예산특별위원회는 다음달 3일부터 개회하는 제182회 정례회기중 특별위원회를 개회하고 2009년도 예산을 심의할 예정으로 12월 4일부터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09년도 수도사업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하게 된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장재훈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혈세를 바탕으로 운영될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나 편의시설 사업에는 더 많은 투자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그 간의 사업진행도 등을 세심하게 살펴 삭감해야 될 부분에 있어서는 과감하게 삭감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