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숲 만들기’ 협약 맺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3 17: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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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공-생명의 숲 운동 인천도시개발공사가 보육원 숲 만들기 사업에 나섰다.

인천도개공은 12일 공사 상황실에서 김동기 사장과 (사)생명의 숲 운동 김후란 이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원 숲 만들기'사업 추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보육원 숲 만들기' 사업은 공사와 (사)생명의숲 국민운동이 공동기획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올 연말까지 1000만원을 투입해 지역내 1개 보육원을 선정, 식재 및 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인천시로부터 녹지환경이 열악한 2곳을 우선 추천받아 지난달 현장답사를 거쳐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신명보육원을 대상시설로 선정했다.

특히 19일 공사 임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 해드림봉사단과 생명의 숲 활동가 10여명이 보육원을 방문, 숲만들기 활동을 한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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