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관리조사 및 감시 FMTP 전국평가대회 ‘대상’ 조수미 수상 영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2 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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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만성질환 관리조사 및 감시 전국평가대회에서 군포시보건소 여직원이 대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군포시보건소 조수미(7급)씨. 조씨는 지난 7일 보건복지가족부 주최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2008 만성질환 관리조사 및 감시 FMTP 전국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조씨는 전국 266곳의 보건업무담당공무원 460명이 참가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업무별 사례연구에 대해 권역별로 예선을 펼쳐, 지난달 2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남부권 예선에 선발돼 경기도대표로 본선에 진출 중년여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으로 나타나는 대사중후군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만성질환과 깊은 연관이 있는 대사증후군 질환의 충분한 특성을 파악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해 군포시 중년여성의 근거중심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사례별 해결 방안을 제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조씨는 지난 98년 3월 군포시에서 첫 공무원에 입문 현재 만성질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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