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인천지역에는 약 280개 업소(10월말 기준)가 영업하고 있으며 기 점검업소를 제외한 나머지 약 120곳이 이번 검사대상이다.
시는 목욕장에 대한 청소상태 확인과 종사자의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도를 하면서 특별히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원수와 욕조수를 채수해 대장균군 등을 검사하고 부적합 업소에 대해서 개선명령 등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욕조에 대한 청소, 소독과 욕조수 교환을 소홀히 할 경우 수질기준을 초과할 수 있으므로 목욕장 영업자 스스로가 정기적인 소독과 함께 욕조수 수질검사를 최소 년 1회 이상 실시하고 문제를 개선해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을 위해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