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장애인 복지시설서 봉사활동 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0 19: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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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오는 14일까지 5일간 소속 공무원 및 시의회의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자활 및 복지, 체험 삶의 현장’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신북면 금동리 영농사업장 등 자활사업장 2곳, 가산면 금현리 자혜원 등 복지시설 2곳 등 4곳에서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 내용으로는 배추 등 농산물 수확, 시가 운영하는 나눔가게에서 판매하는 천연비누 제조, 노인복지 시설인 자혜원 및 장애인 복지시설인 노아의집에서 노인, 장애인 등을 위로하고 봉사활동을 한다.

시 관계자는 “이 행사는 저소득주민들이 자립을 위해 애쓰고 있는 자활사업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함께하는 시민공동체 의식함양 및 자활사업에 대한 관심을 통해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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