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DMZ우이령길 알리기 등산대회 마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0 18:35: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시(시장 임충빈) 우이령 재개통 추진연합회는 지난 8일 우이동 그린파크 앞과 장흥면 독수리 사격장을 출발하는 서울 DMZ 우이령길 알리기 등산대회를 가졌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경기북부를 잇는 가장 빠른 길이자 연간 4000억원 이상의 시간·경제적 손실을 절감시키는 우이령길을 알리고 재개통 추진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키 위해 열린 것.

이날 대회는 임충빈 양주시장, 김성수 국회의원, 박종식 시의회 부의장, 삼각산포럼 안종만 회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등산대회 후 유격 훈련장에서 가진 기념식에는 연합회장의 식사, 임충빈 양주시장 축사, 그리고 우이령길 재개통 추진을 위한 ‘우리의 결의'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끝으로 등산대회를 마무리 했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