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청, 금융위기 극복 간담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9 17: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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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및 부동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내에서 개발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사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7일 IFEZ내 사업시행자로부터 사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또한 글로벌 금융위기 및 부동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는 국제업무단지를 개발중인 NSIC, 포스코건설, 6·8공구 랜드마크시티를 개발하고 있는 포트만컨소시엄, 운북복합레저단지를 개발 중인 리포인천개발(주) 대표와 한국토지공사, 인천도시개발공사 등이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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