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취약계층 547가구 대상 불량시설물 교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6 19: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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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박주원)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늘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노후 불량시설 개선사업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개선사업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삼천리도시가스, LP가스난방시공협회 등의 참여 속에 ‘안전복지 컨설팅단’을 구성해 취약계층 547가구를 대상으로 펼쳐졌다.

컨설팅단은 3200여만원을 들여 전기·가스·난방·소방분야의 주요 안전 시설물을 개선·교체해줬다.

안산=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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