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주택에 폐전지 분리수거함 200개 내달부터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6 18:55: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구(구청장 이훈국)가 내달 폐형광등 및 폐전지 분리수거함을 일반주택에 설치, 환경오염 피해를 최소화 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일반주택의 경우는 별도 수거함이 설치돼있지 않아 폐형광등 및 폐전지 분리수거를 위해 직접 주민이 동 주민센터로 수거요청을 해야 하는 등 불편을 초래해 왔었다. 이에 구는 오는 12월 초부터 폐전지 수거함 200여개를 설치, 이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각 동별로 유동인구가 많은 주택가, 슈퍼 등 관리가 가능한 10~15곳에 중간집하구역을 선정, 폐형광등 및 폐전지 분리수거함을 설치, 폐형광등, 폐전지 등의 유해성 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