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수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5 1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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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 T/F팀 운영 여주군(군수 이기수)이 내달 1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설정, 11월 말까지 비상대응체제를 구축해 사전 대비 업무를 점검한다.

5일 군은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의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을 수립, ▲인명중시의 방재대책 확립을 통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신속한 제설ㆍ제빙으로 군민불편 최소화 ▲민간 자율방재의식 고취로 자율적 방재체제로의 전환을 유도하도록 했다.

사전대비 기간 중 중점 추진내용으로는 겨울철 재난대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복구지원, 도로관리, 농수산 3개팀 11명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고 소관 분야별 사전대비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주간단위로 추진실적을 점검, 11월 말까지 보완ㆍ조치할 계획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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