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소방서 내일 문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5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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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119안전센터 증축… 총 인원 125명·차량 23대 배치 강화소방서 개서식이 7일 회의실에서 열린다.

강화소방서는 5일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119안전센터를 증축해 문을 열어 지난달 13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3과, 7담당, 1구조대, 2안전센터, 6지역대로 구성된 강화소방서는 총인원 125명, 차량은 23대가 배치된다.

강화소방서가 공식 개서하면 인천시내 소방서는 남부소방서(남구), 남동소방서(남동구), 공단소방서(남동공단·연수구·남동구 논현·남촌동), 계양소방서(계양구), 부평소방서(부평구), 서부소방서(서구), 중부소방서(중구·동구·옹진군) 등 모두 8개 소로 늘어난다.

개서식엔 이창구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안덕수 강화군수, 인천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소방안전본부는 9일 소방의 날을 앞두고 강화소방서 개서식이 열리는 7일 남동소방서를 시작으로 10일 부평, 서부, 공단, 계양소방서, 11일 남부소방서에서 각각 우수 소방인력에 대해 표창을 하는 등 소방의 날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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