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광명시와 한전에 따르면 송전탑 지중화사업은 104억원이 투입되며 이가운데 시가 34억7000만원, 한국전력공사가 69억3000만원을 각각 부담한다.
이로 인해 시는 이달 중 인허가절차를 거쳐 천왕변전소와 영서변전소에서 개봉CH(전기공급설비)까지 2.6㎞ 구간에 설치된 송전탑 9기를 철거하고 가공선로를 모두 지중화하게 된다.
이같은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목감천 주변 광명5·6·7동 상우아파트, 월드메르디앙아파트, 현진에버빌아파트, 광육재건축아파트 등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