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시된 일일 이동소비자 상담실은 제품 및 소비자 정보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소비자 상담 및 피해구제, 가전제품 무상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소비자 권익증대를 꾀했다.
이날 가전사(삼성, 엘지) 및 자동차사(현대·기아) 정비요원 4명과 소비자단체 상담요원 2명, 관계공무원 2명 등이 참여했다.
가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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