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해 10배수 달성 인증패 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3 18: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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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인천본부 시흥지점 한전 인천사업본부 시흥지점(지점장 이풍구, 지회장 이승일)은 勞와 社가 한마음이 돼 무재해운동을 실천한 결과 무재해 10배수를 달성했다.

시흥지점은 지난 1일 무재해 목표치의 10배수에 해당기간 동안 무재해를 이어가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인증패와 휘장을 수여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시흥지점이 지난 1996년 4월1일부터 7월26일까지 4500일 동안 활발한 무재해운동을 벌여 12년 4개월 만에 이룬 쾌거다.

지점은 무재해운동으로 ▲매년 노사합동 산업안전보건강조기간행사 시행 ▲직원 안전마인드 향상을 위한 주간안전조회 및 위험예지훈련 실시 ▲안전작업 확보를 위한 보호구 주기적 점검 및 사용법 훈련 등 무재해로 나아가기 위한 안전관리활동들을 벌여왔다.

이날 인증패를 수여한 한국산업안전공단 이충호 경기서부기술지도원장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무재해 10배수 달성 사업장을 시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대표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가 무재해운동에 있어서 타 사업장의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며 그간 노고를 치하했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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