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구건물의 장소가 협소해 외부 임대건물을 사용하던 조사과와 소득지원과도 신청사로 통합된다.
신축 청사는 대지면적 9910㎡, 연면적 5984㎡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최신식 건물로 12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 내방 민원인들에게 보다 나은 세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