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세무서 오는 17일 이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3 18:35: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조사과·소득지원과 통합 이천시(시장 조병돈) 세무서가 오는 17일 중리동 369번지(시청 맞은편) 소재 신청사로 이전할 예정이다.

3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구건물의 장소가 협소해 외부 임대건물을 사용하던 조사과와 소득지원과도 신청사로 통합된다.

신축 청사는 대지면적 9910㎡, 연면적 5984㎡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최신식 건물로 12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 내방 민원인들에게 보다 나은 세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