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보건소, 식중독 예방 온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2 18: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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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 개선 결의대회 열려 구리시(시장 박영순) 보건소에서는 지난 30일 ‘식중독예방교육' 및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2일 시에 따르면 보건소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행사는 지역내 모범음식점 대표자 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내 모범음식점의 경쟁력 제고 대책의 일환으로 태평양아카데미센터의 정진희 수석강사를 초빙해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이날 시 보건소에서는 모범음식점 대표자들에게 “최근 경영 악화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지만 청결한 업소 관리와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하여 위기를 극복해 보자""며 모범음식점에 종업원 명찰과 남은 음식 포장 봉투를 전달키도 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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