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부평비전 7일 선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2 17:3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역사관·브랜드 사업관 운영 전국 80개가 넘는 지자체가 올해 부평구자원봉사센터를 벤치마킹 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부평구가 ‘자원봉사 부평비젼 선포식'을 갖고 자원봉사활성화 붐 조성에 나선다.

부평구(구청장 박윤배)는 7일 2시 부평구청 7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 부평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선포식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와 자원봉사의 비젼을 제시하고 부평구의 자원봉사 브랜드사업을 공유하는 공식적인 장이다.

선포식은 자원봉사관리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들에게 자원봉사 부평비전 선포식 및 퍼포먼스와 함께 자원봉사센터의 브랜드 사업 기능을 알린다.

이를 위해 구는 당일 ▲역사관(현판양식, 활동지원물품, 센터홍보물 전시) ▲브랜드사업관(두레마을, 볼론티어 홈타운, 자원봉사 시범학교 운영) 등의 홍보관 ▲자원봉사참여의 날(이미용, 의료봉사, 수지침, 마사지, 네일아트 등) ▲볼론티어비전 존(전문ㆍ환경ㆍ문화예술 봉사단)의 체험관 등의 부대행사도 열어 자원봉사 프로그램들을 홍보한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