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정례간담회 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9 19: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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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들 애로사항등 청취 김포시의회(의장 이영우)가 올해부터 시 집행부의 실무부서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정례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29일 시의회에 따르면 그동안 시의회와 집행부간 의견을 소통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적어 각종 현안사업 등을 놓고 적지 않은 오해가 있어 왔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매월 셋째 주 화요일 김포시 본청과 사업소를 찾아가 실무자들의 현장 애로사항과 각종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기로 했다. 시의회는 지난 28일 첫 정례간담회로 김포시보건소를 찾아 보건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과 특성화 사업에 대한 협조사항 등에 대해 보건소 실무책임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했다.

이영우 의장은 간담회에서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의 건의사항들이 시민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가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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