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금고, 기업은행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9 19: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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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이효선)의 각종 금고를 담당하던 농협이 시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은행으로 새롭게 지정하게 됐다.

29일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광명시 부시장실에서 교수,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공무원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를 펼쳐 농협을 제치고 우수 은행으로 기업은행이 선정됐다.

이같은 심사 대상은 농협을 비롯해 기업, 신한, 우리은행 등 4개 은행이 시금고를 신청해 심사한 결과 기업은행으로 낙찰됐다.
기업은행은 금리를 1년 이상의 경우 6.46%, 농협 5.00%, 신한 6.30%, 우리 5.40%로 금리면에서도 기업이 당연 많은 금리를 책정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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