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에 따르면 시 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은 다 읽은 후 간직하고 있는 헌책을 가져오면 새 책으로 바꿔갈 수 있다.
새마을회는 시 보조금 지원으로 구입한 문학ㆍ경제ㆍ교양ㆍ아동 분야 신규도서 800권을 헌책과 바꿔준다.
모두 2006년 이후 출간 도서로 ‘바람의 화원’, ‘씨크릿’ 등의 인기도서와 올해 출시된 신간도 준비돼 있다.
헌책 2권을 가져오면 신간도서 1권과 교환할 수 있으며 헌책끼리는 1:1로 교환할 수 있다.
1인 2권 한도내에서 무상교환이 가능하며 교환전이 끝난 후에는 마평동에 위치한 새마을회 사무실에 교환된 도서를 소장하고 시민들에게 연중 무료로 대여할 계획이다.
교환대상 도서는 분야별 제한 없이 단행본 위주로 도서의 보존상태가 양호하면 교환 가능하다.
단, 잡지 및 전집류 등 활용도가 적은 도서는 제외된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