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친환경기능성 병버섯 배지센터 완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8 19: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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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가 28일 포천새송이영농조합법인인 ‘친환경기능성 병버섯 배지센터’를 완공, 가산면 방축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는 우리지역의 고유한 특화품목을 집중 육성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자 한 것으로 가산면 방축리 808번지에 건립, 부지 4683㎡, 건축물 750㎡ 및 기계장비 17종을 설치했으며 사업비 79억원이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이 센터는 종전 재래식 버섯재배사에서 첨단재배사로 시설이 개선된 새송이 버섯의 재배농가가 늘어나고 농업강대국의 위협과 시장개방화로 인하여 농산물의 생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버섯재배농가의 농업발전과 농가소득향상으로 이어져 버섯농가의 소득증대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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