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여성대학 피부미용 교육생 국가자격증 필기시험 19명 합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3 19:38: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여성회관 여성대학의 피부미용국가자격증반 교육생들이 지난 5일 실시된 제1회 국가공인자격증 피부미용사자격증 필기시험에서 20명이 응시, 19명이 합격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여성회관에서는 전문 기자재를 확충해 지난 2월부터 일주일에 2회(월, 수)씩 피부미용국가자격증반을 운영, 여성들의 수업에 대한 열의로 이같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

교과를 담당하고 있는 이은혜 교수는 “피부미용국가자격증 시험과 관련하여 수차례 모의고사를 실행해 수험생들의 실력을 테스트하고 수험생들이 자가진단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특히 모의고사로 수험생들이 눈여겨 보았던 문제가 실제로 많이 출제되어 합격률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삼아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 취ㆍ창업에 근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재 학점은행제 운영기관 인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