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인창동 새마을지도자協, 자원봉사 펼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3 18: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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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2일 지역내 무의탁 독거노인 2가구에 월동대비 바람막이를 설치해 주는 등 무의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23일 시에 따르면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독거노인 가구에 여름철에는 방충망 설치, 겨울철에는 창문과 출입문에 바람막이를 설치해 주는 등 지역참여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선행을 베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선행 활동은 인창동 주민센터의 특수시책인 ‘찾아가는 주민생활서비스’인 ‘러브하우스’의 일환으로 추진돼 왔으며 이러한 자원봉사가 소외계층을 돕는 지역복지의 모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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