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우수 공무원에 ‘인센티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2 1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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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up 인사관리 계획 발표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인사우대 방안의 적극적이고 획기적인 추진을 위해 ‘2008 High-up 인사관리 계획’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는 이번 인사관리 계획은 우수 공무원 및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무사안일 하거나 조직에 피해를 주는 부적격 공무원에게는 불이익을 제공해 조직의 활성화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인사관리 방안은 ▲특별승진 ▲특별승급 ▲모범공무원 및 친절공무원 선발 ▲Best 공무원 및 부서선발 ▲부적격 공무원 선발 관리 등이다.

사업추진은 지방공무원임용령 및 시 지방공무원인사규칙, 시 특별임용 운영지침, 포상조례, 우수공무원 인사우대 계획 등에 의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부분별로는 5급 이하 및 6급 이하 전 직원에게 해당된다.

우수공무원 인센티브는 특별승진의 경우 1급 특별승진과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추천, 해외연수가 있고 특별승급은 1호봉 승급 승진인사시 우대, 실적가점 부여, 그리고 모범ㆍ친절공무원은 승진시 우대, 실적가점 부여, 해외연수 성과상여금 S등급이 주어진다.

Best 공무원의 경우 승진인사시 우대, 포상금 지급, 실적가점 부여, 성과상여금 S등급이 주어지고 Best 부서는 2팀을 선발, 포상금과 부서장에게는 실점가점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심사는 엄격한 심사기준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절차 이행을 위해 실과소 회의, 국별 토론, 직원설문조사, 직장협의회 의견수렴, 청렴위원회 사전 심사 등을 거쳐 직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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