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기업인 조찬 간담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2 19: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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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지난 22일 웨딩의 전당 연회장에서 이기하 시장과 윤한섭 시의회의장, 사회단체장과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업인 조찬간담회에서는 공병호 경영연구소장을 초빙해 ‘창조경영과 변화경영, 기업의 미래 준비’에 대한 특강과 기업인과의 대화를 가졌다.

오산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가장산업단지를 조성해 (주)아모레퍼시픽외 30개 기업체가 입주계약을 완료해 자족기능을 갖추는데 일조를 할 전망이며 현재 3개 업체가 가동 중에 있고 기업체 대부분이 올해 말까지 착공을 계획 하고 있다.

시는 기업이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내외 마케팅지원, 신용보증 및 운전자금 지원, 산업패밀리클러스트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한 근로자복지회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3470㎡ 규모로 가장산업단지내에 건립 중에 있으며 2009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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