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시민과 通하는 시정 선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0 19: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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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가 19일 제6회 시민의 날을 맞이해 경축분위기 연출 및 지역간, 계층간 화합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2009년도 시정방향인 ‘시민과 通하는 시정’ 선언식을 가졌다.

20일 시에 따르면 선언식은 ‘시민과 通하는 시정’을 널리 알려 시민과 함께 실현해 나가고자 시민의 날 기념식장인 별산대 놀이마당에서 2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임충빈 시장을 비롯한 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임충빈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창조경의 시원으로 시민과의 소통에 대한 선언을 하려 한다”며 “행정, 교육, 복지, 주거, 교통, 문화, 기업 등 모든 시정에 시민과 통하는 양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通하는 시정 시민과의 약속내용은 ▲通하는 도로망 ▲시민의 마음과 通하는 원스톱 행정처리 ▲계층간 通하는 복지서비스 ▲세대간 通하는 교육 심포니 도시 조성 ▲문화, 예술로 通하는 아트도시 ▲자연과 첨단정보가 通하는 환경도시 등이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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