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유동성 부족현상 해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0 19: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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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보, 특별보증 시행 신용보증기금이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환율불안,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날로 악화되고 있는 중소기업의 유동성 부족현상을 해소하고자 ‘중소기업 유동성지원 특별보증'을 20일부터 시행한다.

신보 인천영업본부에 따르면 이번 특별보증 지원대상은 금융정책당국과 금융기관 등이 공동 마련한 ‘중소기업 Fast Track 프로그램'에 의한 신용위험 평가등급이 A등급 또는 B등급으로서 채권은행으로부터 보증추천을 받은 기업이 해당된다.

지원금액은 KIKO 등 통화옵션거래 피해기업은 최고 20억원까지, 그외 일반유동성 지원기업은 10억원까지 지원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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