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위생점검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0 17: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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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수질검사도 병행 남구(구청장 이영수가 지역내 24시 목욕탕(찜질방) 16곳을 대상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특별 지도, 점검에 나선다.

20일 구에 따르면이번 지도점검은 시민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24시 목욕장(찜질방)을 대상으로 찜질방내 안전사고 예방 및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서다.

중점 점검사항은 목욕장 위생 관리 기준 준수 여부와 목욕장업내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을 실시하며 목욕장 원수 수질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과 관련된 위반사항은 관련 규정에 의거 신속하고 강력하게 행정조치를 하게 되며, 시정이 가능한 위반사항은 현지 지도해 자율적인 위생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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