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12월로 3년 약정기간이 마무리되는데 따른 차기 시금고로 농협과 기업은행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일반특별회계와 일반기금금고로 농협을 선정했고 통합관리기금(기금금고)은 기업은행에 맡기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의 금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가 7408억원으로 농협이, 통합관리기금 282억원은 기업은행이 각각 맡아 내년인 2009년부터 오는 2011년까지 3년 동안 관리하게 된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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