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31곳 급식소 점검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9 18: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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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24일까지 실시 수원시(시장 김용서) 영통구가 20일부터 24일까지 음식물 감량의무사업장인 영통초등학교 등 31곳 학교 집단급식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감량의무 이행계획의 적정 신고여부와 음식물 감량화 기기 사용실태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일정기간을 정해 이행 명령을 요구하는 한편 감량 의무사항 미이행 급식소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해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수원=이명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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