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 양주시 4개분야 수상 영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4 20: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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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기도 시흥에서 개최된 ‘2008 전국 주민자치센터 박람회’에서 4개 분야에서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프로그램분야 우수상(남면), 종합분야 장려상(양주2동), 주민자치분야 장려상(회천1동), 자원봉사마을 만들기 분야 장려상(양주2동)을 수상, 각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특히 프로그램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남면은 찾아가는 사랑의 전화, 사랑의 쌀 뒤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사회복지시설 공연봉사, 연탄 나눔이, 고구마 심기 체험학습, 감악문화축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등의 사업을 충실히 추진, 좋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를 통해 주민자치센터운영의 우수성과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8 전국 주민차치박람회는 ‘열린사회 시민연합’의 공모사업에서 전국 우수 주민자치센터로 선정된 60개 자치센터가 참가한 박람회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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