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ubi-park(유비쿼터스 체험관)관람객 17만 돌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4 2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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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공원시설등 청소년 현장학습장 각광 파주시 교하신도시에 위치한 유비쿼터스 체험관 ubi-park(유비파크)가 지난해 10월12일 개관이래 관람객 17만명을 훌쩍 넘기며 1주년을 맞이했다.

개관 1년만에 명실상부한 파주의 명소로 자리잡은 유비파크는 유비쿼터스 기술이 접목된 교하신도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을 뿐만 아니라 용정저수지를 비롯한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공원시설로 가족단위 방문지는 물론 초·중·고생들의 현장학습장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유비파크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특수학교인 새얼학교 학생들을 초청, 체험행사를 가졌으며 최첨단 유비쿼터스 환경을 누리는 주인공이 되라는 의미에서 이 학교에 네트워크 공간과 최신형 컴퓨터 5대를 증정했다.

한편 유비파크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건물로 미래시 스테이션, 파주 교하신도시를 축소해 놓은 굿모닝 파주관, G&G 스트리트, U-하우스 등이 자리하고 있다.

파주=조영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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