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민자치대학행사 피날레 소설가 박범신 교수가 맡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4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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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이필운)에서 열리는 ‘2008 안양시민자치대학’ 행사의 마지막을 소설가 박범신 교수가 맡는다.

14일 시에 따르면 박 교수는 목요일인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제20회 안양시민자치대학의 마지막 강사로 출연, ‘사람으로서 아름답게 사는 일’이란 주제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보람되고 축복된 삶인지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한국문학에 널리 알려진 박 교수는 소설가이자 명지대 문예창작과 교수로서 민족문화작가회 이사, 한국소설창작교육학회 부의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강연에 이어서는 시민자치대학 종강에 따른 수료식이 진행돼 꾸준한 참석율을 보인 시민을 대표해 남녀 각 1명이 이필운 시장으로부터 수료증을 전달받으며 북춤과 화관무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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