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주말농장 연말까지 추가 조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4 1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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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올해 말까지 체재형 주말농장(클라인가르텐)을 추가 조성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추가 조성되는 지역은 용문면 조현리 5동과 지평면 송현리 11동으로 조성완료 후 분양할 예정이다.

체재형 주말농장(클라인가르텐)은 전원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수요자의 취향에 맞게 만들어 도시민에게 임대해주며 주말영농과 취미생활 등 휴식을 겸한 농장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주말농장 분양시 18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며 “체재형 주말농장은 친환경농업 지역인 양평이 최적지로 많은 도시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도시민의 여가와 취미, 건강, 사업구상 등의 장소활용 및 농촌정주 적응과 가능성 모색장소로도 활용될 것”이라며 “주말농장은 인구 20만 양평인구 유입과 500만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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