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상담실 내일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4 19: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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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활용품 수리도 해줘 고양시(시장 강현석)가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이동소비자상담실을 운영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녹색소비자연대 상담원 및 가전사(삼성, LG)와 자동차사(현대, 기아)가 합동으로 참여해 다양한 소비자 피해상담 생활용품 수리 및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가전제품의 경우 방문 수리는 불가하며 행사 장소로 당일 접수된 제품에 한해서 1만원 미만의 경미한 제품은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으며 1만원 초과시 초과분만 부담하면 된다.

16일에는 풍동쌍용아파트, 17일에는 고양동 현대아파트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고양=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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