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부모 700명 실력 뽐내
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박정남)에서 주최하고 인천시교육청,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이사장 이주열)이 후원한 ‘제2회 환경 사랑 그림그리기 대회'가 지난 11일 청라사업소에서 이학재 국회의원, 송영우서구의회부의장, 박정남환경공단이사장 관계자와 어린이,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어린이들이 환경 기초시설의 중요성과 바람직한 환경 생활 태도 배양을 위한 이번 대회는 ‘아껴쓰고 다시쓰는 환경사랑'이라는 주제로 인천지역내 유치원생을 비롯한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등 70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