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체전 7연패 노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2 18: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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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장미란·체조-한별 선수등 1935명 참가 여수시를 비롯한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8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7연패의 기록을 위해 달려가는 이번 대회에 경기도는 1935명(건수1천214명·임원409명)이 참가해 치열한 메달레이스를 벌이고 있다.

대회중반에 들어서는 13일 현재 경기도의 경기 화제는 역시 베이징의 영웅이며 세계의 역사 인 헤라크레스 장미란(경기 고양시청)으로 여자 75 Kg급에서의 괴력이 기대되며, 탁구는 전통적 강세로 7연패를 무난히 해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단체종목 중 인기를 모으고 있는 종목은 농구로서 남고부 수원의 삼일상고 여고부 수원여고 의 금메달 유력이 화제가되고 있다.

또 개인 종목중 국가대표 한별(경기체고)과 구선화 (광명충현고)가 맹활약 중인 체조역시 금메달에 근접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경기도체육회 사무처 직원들의 밤잠을 아끼며 지원하는 헌신적인 지원체계가 선수등 체전참가자 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역대 체육회 사무처장 이상급 간부들이 총 동원 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은 전국체전 7연패 달성을 향한 견인차로 경기체육의 희망을 엿볼 수 있다고 보여져 체전 참가자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과 화제가 되고있다.

이날 선수단 격려에 참가한 정기철 전임 사무처장 등 전임 경기도체육회 임원들은 “이제 우리들이 나서서 경기체육의 금자탑 쌓기를 도와 나갈것” 이라고 말하고 애정어린 마음의 무한 지원과 실질적 격려로 이번 체전 7연패 등 승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수원=정재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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