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 관계자로부터 세부 운영현황과 추진실적 그리고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으며 이어 지난 9월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TP에서 열렸던 ‘2008 안산테크노페스티벌’에 대한 평가 보고회도 가졌다.
경기TP 운영과 관련해 위원회는 “당초 TP의 설립 목적이 반월산단에 입주한 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산단의 체질을 기술 집약적으로 개선하자는데 있었던 만큼 경기TP 입주 기업과 산단 기업간의 연계 또는 첨단 기술력 이전 등의 시스템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입주 기업들에 대한 정확한 가치평가는 물론 TP를 거쳐 외부에 진출한 기업들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향후 TP의 운영방향 설정에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얼마전 경기TP가 추진한 ‘2008 테크노페스티벌’과 관련해 페스티벌의 홍보 및 시민참여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내 교육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과학기술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도 많이 참석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안산=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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