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배출시간준수 홍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2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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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쾌적환경 조성 일환 광명시(시장 이효선)는 시가지를 깨끗한 거리로 새롭게 탄생시키기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쓰레기 규격봉투 사용과 배출시간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쓰레기 규격봉투사용으로 쓰레기 처리비용을 마련하고 쓰레기 배출시간을 준수 깨끗한 도시를 조성, 내집 앞 청소를 내가 한다는 주인의식을 심어 주기 위해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또 생활쓰레기 배출은 단독주택의 경우 내집 앞 문전배출을 원칙으로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배출하기로 했으며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은 단독주택지역의 경우 음식물 전용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아파트지역은 전용 수거용기에 배출키로 했다.

특히 재활용품 배출은 부피를 최대한 줄여서 종이류, 빈병(PET) 및 캔류, 고철류, 페스티로폴류 등으로 분류, 투명한 봉투에 담아서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일요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가정에서 보관하고 일요일 오후 8시 이후에 배출해 줄 것을 홍보키로 했다.

한편 시는 쓰레기를 무단투기 하다 적발될 때는 강력한 단속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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