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정신보건센터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8 19: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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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상담등 진료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7일 보건소 1층에서 ‘양주시 정신보건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8일 시에 따르면 정신보건센터는 지난 1998년부터 올해 9월까지 기본형 정신보건센터를 보건소에서 운영해오다 지난 9월1일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자를 모집, 9월30일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정신보건센터 운영 위ㆍ수탁 협약체결을 하고 업무에 들어갔다.

정신보건센터는 보건소 1층에 위치하며 센터장, 부센터장, 상근직원인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병리사 등 총 5명이 근무를 하게 되고 주로 주민의 정신질환의 예방과 조기발견, 상담, 치료, 재활, 사회복귀 등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민간위탁운영으로 정신보건사업을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인 관리체계 구축으로 주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지역사회 주민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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