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현재 중구 율목동에 위치한 시립도서관이 신축되는 남동구 구월동 지역으로 이전하기 위해 휴실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휴실되는 대상은 일반 및 아동, 디지털자료실 3곳이며 27일부터는 대출업무가 중단된다.
도서 반납업무는 아동자료실에서 계속 실시하며 도서관 입구 도서 반납함은 연중 개방된다.
제 1·2 일반열람실은 폐관때까지 개방하며 폐관은 12월30일 도서관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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