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구여성합창단이 준비한 이번 콘서트에서는 ‘키리에’, ‘글로리아’ 등 전통적인 합창곡과 오카리나 합주곡, ‘댄싱 퀸’ 등 다양한 장르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구청을 찾은 시민들과 직원들 100여 명이 함께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여유로운 시간이 됐다.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공연을 준비한 여성합창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친근한 여성합창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창단된 상록구여성합창단은 김형옥 지휘자를 비롯한 38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합창을 통하여 안산시민의 화합과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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