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사업은 국가보훈처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통일된 문구와 디자인으로 명패를 제작 국가유공자의 집을 알려 유공자 및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김영만 독립유공자는 일제가 주도하는 호적에 입적을 거부하는 등 일제 침략에 맞선 애국지사로 공훈을 인정받아 독립유공자로 추대되었다.
김광식 자금동장은 “김영만 선생을 비롯한 수많은 독립유공자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에게 자유와 평화가 있는 것”이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보훈처 및 각 지자체는 오는 6월부터 상이군경과 6?25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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