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11명이 참여해 직접 고춧가루, 엿기름, 멥쌀가루 등을 준비하고, 정성과 사랑을 버무려 만든 100통의 고추장을 담갔다.
부녀회는 고추장 판매수익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 할 계획이다.
방선희 부녀회장은 “우리가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운석 양주1동장은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