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하는 안전교육은 복지관 및 경로당, 관내 초등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연령별ㆍ계층별ㆍ환경유형별 진단 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자전거 및 보행안전 등의 교통안전교육, 화재 및 낙상예방 등의 생활교육을 안전사고사례중심으로 집중 교육하여 사고대처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특히, 사고 유형별 체험을 통해 스스로 위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도록 하는데 주력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취약계층(어린이, 어르신)의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연령별 다양한 주제의 생활안전 교육을 일회성이 아닌 주기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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