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은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도 농림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군은 사업선정의 공정성 강화를 통해 사업 추진의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이 같은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장정민 위원장을 비롯한 1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사업비 51억6000만원, 43개 사업에 대해 신청된 안건을 공개적으로 심의해 지원대상자 3924명을 선정했다.
장 위원장은 “앞으로 우리 군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해 풍요로운 옹진을 건설할 수 있도록 민선7기 농업 관련 공약사항 추진과 농업사업 분야 예산 확대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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