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워라밸 일자리창출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및 창업지원기관에 입주한 기업 중 대체(수습)인력을 신규로 채용하는 사업체에 올 12월까지 총 22명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수습(대체)인력 인건비 지원 뿐 만 아니라 유연근무제, 시간 선택제, 장시간 근로 개선 등 일·생활 균형제도 도입을 위한 컨설팅도 지원된다.
관내 중소기업 및 창업지원기관에 입주한 기업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9일까지 해당서류를 구비하여 안산시 일자리정책과로 직접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라밸 일자리창출사업을 통해 관내 청년들에게 취업 경험을 제공하여 직무 경험이 실질적으로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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