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진단은 용인시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담당 공무원 ,토지주 대표, 인근 아파트 주민대표, 이해관계인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이날 보정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첫 만남을 가지고 운영규정을 정하고 플랫폼시티 건설 관련 정보를 공유키로 했다.
이들은 오는 2022년 용인 플랫폼시티 착공 전 단계인 실시계획 인가 시까지 분기별 1회 정례회 및 임시회의를 열어 성공적인 사업 진행과 상생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김대정 제2부시장은 “사업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해 토지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면서도 성공적인 개발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 플랫폼시티는 공영개발로 추진되며 현재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단계에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