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에 참여하는 각 기관 및 회사는 각자의 복장을 착용하고, 사고의 원인인 신호위반, 과속 등의 도로교통법규위반 사항 사전예방과 승객의 대중교통이용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수종사자의 의식개선을 위해 운수업체 간부가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소통하며 생수와 졸음방지용 껌을 배부하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버스로 인한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8년도 4월부터 연중 추진한 캠페인으로 과속, 무정차 불친절로 인한 민원이 15%가량 감소했다”며 “시내버스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여 대규모 도시로 발돋움하는 평택의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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