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중개 397건 적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1-08 17: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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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는 이사철을 맞아 지난 9월16일부터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지금까지 모두 397건의 불법 중개행위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불법행위를 유형별로 보면 중개수수료 과다징수가 24건, 계약서 미보관 20건, 수수료영수증 미보관 77건, 공제증서 미교부 등 기타 276건 등이다.

도는 불법행위가 적발된 중개업소에 대해 등록취소,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경고 등의 조치를 취했다.

도는 중개수수료 과다요구 등 부동산중개업소의 불법행위를 적극 신고해 주도록 도민에게 당부했다.

(신고031-249-2351 도청 지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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